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많은 사람들은 과 그 당시에 지식이 높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는데요.
왜 그런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는지 알아보도로고 하겠습니다.
그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은 그들 나름대로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에 예언되고 증거하고 있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는데요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1. 그들이 성경을 안다고 했지만 사실은 제대로 알지 못했고,
2.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인데요.
하나하나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5/46~47 :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하셨을까요? 그들이 모세의 글 즉 성경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겉으로는 성경을 믿는것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믿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성경을 많이 보고 누구보다 잘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이 성경을 그냥 책으로만 문자적으로 보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말씀이 실제로 성취되었을때 절대로 믿지 못했던 것이죠
예수님께서 오실 수많은 예언들이 기록되었지만 그예 언들이 하나하나 모두 이루어졌음에도 그들은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고 이단이라고 하였을 뿐이죠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5/21 :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위에서 말하는 '이 모든 일'이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15/20 :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왜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셨을까요?
'나 보내신이'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데요
그 당시의 종교지도자들도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하였지만 사실은 하나님을 자기의 생각대로 만들고 생각에 가두어 버린 것이지요. 뭐 예를 들면 외모나 학벌 집안의 문제나 생활환경등 이런 눈에 보이는 것들을 생각하고 맞춰버렸겠지요
그들은 입으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였지만 막상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믿지 못하고 결국엔 십자가에 못 박는 결과까지 만들어 버린 거죠
그럼 지금이라고 다를까요?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도 성경에서 많은 증거로 우리에게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 66권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 하는 성경책을 살펴보시면 누가 하나님이 신데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이나 생각으로 하나님을 단정 짓지 마시고 성경에서 증거 하는 구원자가 누구신지 정확하게 알아보시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 많으셨고 모두 성경이 증거 하시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영접하셔서 구원받으시는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https://youtu.be/BS_kIkcmw7Y

'하나님의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21) | 2023.09.06 |
|---|---|
|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부터 오케스트리 연주까지 (15) | 2023.08.30 |
| 예수님과 사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을 증거하였을까요? (14) | 2023.08.09 |
| 성경은 누구를 증거하는 것인가? (16) | 2023.07.26 |
| 하나님의 교회 해외성도방문단 대학생들 (12) | 2023.07.19 |